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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클라우드 바우처 신청 A to Z

지원일정부터 혜택, 신청서류, 주의사항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2025년 4월 1일

2025 클라우드 바우처 신청 A to Z

2025년 클라우드 바우처 신청 안내

중소기업이라면 놓치기 아까운 클라우드 바우처 신청이 돌아왔습니다. 2025년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클라우드 바우처)’ 수요기업 신청이 4월 4일(금)부터 시작돼요. 클라우드 바우처 사업은 정부가 클라우드 기반 SaaS 서비스 도입 비용의 최대 80%를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인데요, 선정된 기업은 필요했던 솔루션을 최대 1,000만원까지 부담 없이 도입할 수 있습니다.

저희 프릭스도 2년 연속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어, 올해 역시 바우처를 통해 프릭스를 도입하실 수요기업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바우처 사업이란?

지원 대상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국내 중소기업 누구나

지원 유형 및 금액

클라우드 바우처는 일반지원형과 집중지원형으로 나뉘며, 선정된 수요기업은 도입 컨설팅 및 서비스 이용료를 지원받게 됩니다. 도입 비용의 최대 80%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부담 없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1. 일반지원형

    •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료 지원, 데이터 기반 컨설팅 제공
    • 최대 1,000만 원 지원 가능
  2. 집중지원형

    •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료 + 도입 컨설팅(데이터 이관, 전략 등) 포함
    • 최대 8,000만 원 지원 가능 (이용료 5,000만 원 + 컨설팅 3,000만 원)

    (선정은 서면평가를 통해 이루어지며, 집중지원형의 경우 대면평가가 함께 진행됩니다.)

접수 기간 및 신청 방법

  • 접수 기간: 공고일부터 4월 18일(금)까지
  • 접수 방법: 클라우드 서비스 지원포털을 통한 온라인 접수 (단, 기존에 사용 중인 서비스만 신청하는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

신청 시 필요한 필수 서류

신청을 위해서는 아래의 서류를 제출하시면 됩니다. (클라우드바우처 모집 공지 확인하기)

  1. 수요기업 신청서 👉🏻 신청서 다운 받기
  2.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 계획서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 계획서’ 로 서면 평가를 수행하는데, 총 4개의 질문 분야와 7개의 세부 질문만 작성하면 되어 빠르게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3. 사업자등록증
  4. 중소기업 확인서
  5. 국세 및 지방세 완납 증명서
  6.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
  7. 중소기업 지원사업 통합관리시스템 정보 활용 동의서
  8.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 및 확산 사업 집중 지원 신청서 (집중 지원 신청 기업만 필요)

신청 과정에서 자주 하는 실수

클라우드 바우처는 반드시 이용하지 않았던 신규 서비스를 포함하여 신청해야 하며, 기존에 이미 사용 중인 서비스를 클라우드 바우처로 신청하고자 할 경우에도 반드시 신규 서비스와 함께 신청해야 합니다.

사업 취지 자체가 기업의 전반적인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것인 만큼, 여러 클라우드 서비스를 함께 도입하려는 계획이 신청서 평가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어요. 실제로 2025년 사업 FAQ를 보면 신청 서비스 수가 선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출처 2025 클라우드서비스 보급 확산 FAQ

어떤 서비스를 신청할지 고민이라면

따라서 클라우드 바우처 신청에서 ‘어떤 서비스를 선택하느냐’는 단순한 목록 채우기를 넘어, 선정 확률에 영향을 주는 전략적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신청하려고 보면, 회계나 협업툴처럼 익숙한 서비스 외에 어떤 걸 더 넣을지 막막하실 수도 있는데요. 이런 경우에는 실무에 바로 도움이 되는 도구를 하나 골라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특히 ‘계약관리’ 같은 경우 대부분의 기업이 꼭 필요한 영역이지만 아직 수기로 관리하거나, 전자서명 정도만 따로 사용하는 곳도 많은 편입니다.

아직 신청할 서비스를 고르지 못하셨다면, 프릭스와 같은 계약관리 솔루션을 함께 신청해보는 걸 추천드려요.


실무가 바로 달라지는 계약관리 솔루션, 프릭스

프릭스는 단순히 파일을 저장하거나 전자서명을 보내는 도구를 넘어, 계약의 생성부터 검토, 체결, 이후의 검색·관리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주는 올인원 계약관리 솔루션입니다. 실제 계약 실무에서는 '누가, 언제, 어떤 계약을 했는지'를 추적하거나, 필요한 계약서를 제때 찾는 일이 생각보다 어렵고 번거롭습니다.

프릭스는 이런 놓치기 쉬운 리스크와 실무 불편을 구조적으로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어요.

특히 프릭스의 화면은 ‘고객 – 프로젝트 – 계약서’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로 설계돼 있어, 여러 건의 계약을 동시에 진행하거나, 고객 단위로 프로젝트를 관리해야 하는 B2B 기업에 최적화된 사용성을 제공합니다.

계약서를 체결만 하고 쌓아두는 것이 아니라, 그 이후를 제대로 관리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아래 내용을 주목해 주세요.

(프릭스에서는 고객별로 프로젝트와 계약서를 따로 정리할 필요 없이, 한곳에서 자동 정리되어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 기업에게 프릭스를 추천해요 🙋‍♀️

  • 계약과 프로젝트, 고객 관리를 동시에 한곳에서 진행하고 싶은 기업
  • 전자서명만 쓰고 계약 이력, 검토 내역 관리가 어려웠던 기업
  • 계약과 관련된 업무와 맥락을 빠르게 파악하고, 실제 업무에 적용하고 싶은 기업
  • CRM 이후의 재영업, 청구 과정에서의 고객 관리가 필요한 기업



많은 기업이 프릭스로 계약관리 방식을 편리하게 바꾸고 있어요.

잠깐! 전자서명을 도입하려고 계획중이신가요?

전자서명이 계약의 한 순간을 처리하는 도구라면, 프릭스는 계약 전체를 관리하는 시스템이라고 볼 수 있어요. 프릭스로 전자서명을 포함하여 더 저렴하게, 더 많은 기능을 이용해보세요.

계약관리와 전자서명의 구체적인 차이가 궁금하시다면? 👉🏻 전자서명과 계약관리 차이점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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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전환을 고민 중이라면, 2025년 클라우드 바우처 사업을 통해 프릭스를 부담 없이 도입해보세요. 서비스 접수는 4월 4일(금) 이후부터 시작되며, 공급기업 선택과 함께 신청이 진행됩니다.

클라우드 바우처 수요기업 신청과 프릭스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채널톡으로 문의주시면 빠르게 안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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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릭스는 계약관리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는 올인원 솔루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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